목회자코너
지난 8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제879차 싱글을 위한 평신도 세미나를 우리 교회에서 섬겼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처음 하는 싱글만을 위한 평신도 세미나여서 준비하는데도 기도를 많이 하고 고민도 많았습니다만 우리의 섬김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갚아주시고 축복해주셨음을 믿습니다. 22개 교회 39명의 참석자들이 마지막 시간에 모두 목자, 목녀, 부목자로 헌신하겠다고 결단을 해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 특히, 등대 싱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 싱글을 위한 평신도 세미나가 기대됩니다.
세미나가 끝나면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에 세미나 보고서를 올립니다. 거기에 댓글로 감사를 표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의 댓글들이 우리의 수고의 열매입니다. 읽으시고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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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오목사 : 인천 등대교회 싱글 목장을 섬기는 목자/녀과 동역자된 목원들의 헌신을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제일 무더운 폭염 중에, 싱글들이 시간을 내기 쉬운 날에, 가정교회 미래인 싱글들을 위한 맞춤형 평세는 정말 특별한 시도였네요~^^ 비행기 타고 참석한 우리교회 싱글 부목자 새내기 가정과 부목자 모두 은혜와 도전을 많이 받고 결단하고 왔습니다^^ 곽목사님과 수고한 목자목녀들과 목원들께 하늘 상급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땅의 필요도 넘치게 채워주실 줄 믿고 축복하시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 이종수목사 : 감동있게 섬겨주신 등대교회 싱글 사역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싱글 세미나를 기획하고 이끌어 주신 곽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넘치는 사랑 감사합니다.
* 허성식목사 : 곽우신목사님과 인천등대교회의 싱글 목자님.그리고 성도님들. 싱글을 위한 평세를 열어 주시고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공시켜 주시고자 하는 그 마음과 섬김을 잘 배우고 따르겠습니다.
* 박미정(참석자) : 2박 3일 동안 등대교회 분들의 섬김 덕분에 많은 배움과 위로, 용기를 얻고 갑니다! 마음을 울리는 열정적인 강의로 결단하게 해주신 곽우신목사님과 낯가리던 싱글들 위해 레크레이션으로 분위기를 풀어주시던 고요한목사님 그리고 특별히 집 오픈과 목장탐방 때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신 기대목장 분들, 마지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주신 등대교회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 권예은(참석자) : 강의와 섬김 !! 감사가 넘치는 2박3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윤빈(참석자) : 황금같은 휴식을 뒤로하고 솔직히 가기 싫은 마음으로 참석했던 세미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 부끄러울 만큼 큰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세미나에서 만난 목자님들과 예비목자님들과의 짧지만 강력했던 소그룹을 통해 용기를 주고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화 한번 나누지못했지만 얼굴만 보고 정이 들었는지..
좋은 목자 되실거에요 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지만 목이메어 한참을 손만잡고있다가 매주 목장모임때마다 기도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참석했던 879차 모든 가족을위해, 이 소중한 기억들을 잘 간직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이정필목사 : 등대교회, 곽우신 목사님~ 멋집니다. ^^ 이렇게 가정교회의 필요를 보시고 기꺼히 헌신을 해주시니 참 감사하고요 ..다음에는 우리교회 청년들도 꼭 참여를 해야겠습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유혜람(참석자) : 첫 평신도 세미나가 싱글 평신도 세미나라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또래의 고민과 마음을 나누며 많은 것을 배우고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섬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등대교회 성도님들과 리더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며 들은 말씀들이 벌써 희미해져 가는 것 같지만, 곽우신 목사님께서 열정적으로 전해주신 말씀을 다시 떠올리며 변화와 결단을 삶 속에서 순종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평세에서 만난 많은 싱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언젠가 좋은 동역자로 만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김유석(참석자) : 너무너무 큰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싱글들 위주로 섬겨주셨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잘 섬겨주셔서 감사드리고, 곽목사님과 간증해주신 목자 목녀님 그리고 목원 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큰 힘을 얻고 갑니다!!
행복한 등대 곽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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