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새가족반, 예수영접모임, 세례, 유아세례, 입교에 관해서 (26-19호)
    2026-05-13 09:26:11
    담임목사
    조회수   2

    우리 교회는 VIP가 목장을 통해 교회로 오시면 새가족반에 헌신하도록 합니다. 새가족반은 3주간 1, 2부 예배를 마치고 30분 정도 담임목사 부부와 새로 오신 분들이 만나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첫 주에는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회에 오신 계기, 느낌, 과거 신앙 경력 여부 등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둘 째주에는 담임목사의 간증을 듣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계기, 목회자가 된 간증, 등대교회에 부임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그리고 세 째주에는 등대교회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가정교회, 목장, 성경적인 교회를 추구하는 목적 등을 나눕니다. 새가족반의 목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교회에 대한 이해를 나누면서 담임목사 부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식사도 함께 했지만 1, 2부에 다르게 오시는 분들에게 맞추어서 식사 없이 새가족반에서 만남을 갖습니다. 3주 새가족반을 마치고 나면 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고 연합예배 시간에 등록 축하를 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에 있는 정기적인 예수영접 모임 시간이 있습니다. 새가족반을 마치신 분이나 기존의 목장에서 예수 영접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모아서 예수영접 모임을 합니다. 식사 후에 바로 1시간 30~2시간 정도 복음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무턱대고 믿어서는 안 됩니다. 왜 구원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지를 담임목사의 설명을 통해 듣고 믿기로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듣고 본인이 결정해야 합니다. 그것을 담임목사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듣고 믿음에 대해 배우고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위해서 담임목사는 금식을 하며 준비하고 목장에서 잘 섬긴 VIP들에게 죄선을 다하게 되고 담임목사에게는 최고로 긴장되고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목장에서는 VIP들을 잘 섬겨서 새가족반과 예수영접 모임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예수영접 모임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단하신 분들은 세례 교육을 통해서 세례를 받게 됩니다. 세례는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결정에 대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그 결단을 확정하는 시간입니다. 세례는 신앙적으로 예수님과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등대 가족들과도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의미를 갖게 되므로 무척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자신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게 된 것에 대해 간증을 통해서 설명하고 세례 예식을 통해서 확증하는 시간입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 교회는 하반기 부터는 세례식에 약간의 변동을 줄 예정입니다. 세례를 받는 분들이 자신의 세례에 대한 VIP 증인을 초청해서 더 의미 있는 세례식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다시 한 번 칼럼을 통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생하게 되면 양쪽 부모가 모두 세례 교인인 경우에 유아세례를 베풉니다. 등대교회 정관에 의해서 만 2세 이하의 자녀들은 신생아부를 통해 유아세례를 청원하면 부모의 신앙고백과 믿음으로 양육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유아세례를 베풉니다. 부모 중 한 쪽만 세례교인인 경우에는 유아세례를 베풀지 않고 헌아식을 하여 하나님께서 아이를 맡아주시기를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유아세례를 받은 자녀는 만 14세 이상이 되면 입교 서역을 통해서 유아세례가 효력을 발휘한 것으로 여겨 입교 교인이 되고 세례는 받지 않아도 되나 부모나 본인이 원할 시에는 세례를 베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만 14세 이상으로 유아세례를 받지 않았는데 세례를 받기 원하거나 입교식을 원하는 자녀는 모두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하여 구원을 점검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음을 결단하면 장년과 마찬가지로 세례를 베풀고 등대교회 세례교인, 입교 교인이 됩니다. 이 때에도 하반기에는 세례식, 입교식에 VIP 증인을 초청하는 것을 검토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등대교회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영혼 구원입니다. 따라서 위에 말씀드린 내용들을 잘 살펴보시고 그 상황에 해당 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미루지 마시고 새가족반, 예수영접모임, 세례, 입교, 유아세례, 헌아식 등에 헌신하시고 목자, 목녀들께서는 주일에 헌신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의 사항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행정실이나 새가족 섬김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등대 곽목사

    우리 교회는 VIP가 목장을 통해 교회로 오시면 새가족반에 헌신하도록 합니다. 새가족반은 3주간 1, 2부 예배를 마치고 30분 정도 담임목사 부부와 새로 오신 분들이 만나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첫 주에는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회에 오신 계기, 느낌, 과거 신앙 경력 여부 등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둘 째주에는 담임목사의 간증을 듣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계기, 목회자가 된 간증, 등대교회에 부임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그리고 세 째주에는 등대교회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가정교회, 목장, 성경적인 교회를 추구하는 목적 등을 나눕니다. 새가족반의 목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교회에 대한 이해를 나누면서 담임목사 부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식사도 함께 했지만 1, 2부에 다르게 오시는 분들에게 맞추어서 식사 없이 새가족반에서 만남을 갖습니다. 3주 새가족반을 마치고 나면 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고 연합예배 시간에 등록 축하를 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에 있는 정기적인 예수영접 모임 시간이 있습니다. 새가족반을 마치신 분이나 기존의 목장에서 예수 영접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모아서 예수영접 모임을 합니다. 식사 후에 바로 1시간 30~2시간 정도 복음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무턱대고 믿어서는 안 됩니다. 왜 구원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지를 담임목사의 설명을 통해 듣고 믿기로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듣고 본인이 결정해야 합니다. 그것을 담임목사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듣고 믿음에 대해 배우고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위해서 담임목사는 금식을 하며 준비하고 목장에서 잘 섬긴 VIP들에게 죄선을 다하게 되고 담임목사에게는 최고로 긴장되고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목장에서는 VIP들을 잘 섬겨서 새가족반과 예수영접 모임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예수영접 모임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단하신 분들은 세례 교육을 통해서 세례를 받게 됩니다. 세례는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결정에 대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그 결단을 확정하는 시간입니다. 세례는 신앙적으로 예수님과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등대 가족들과도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의미를 갖게 되므로 무척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자신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게 된 것에 대해 간증을 통해서 설명하고 세례 예식을 통해서 확증하는 시간입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 교회는 하반기 부터는 세례식에 약간의 변동을 줄 예정입니다. 세례를 받는 분들이 자신의 세례에 대한 VIP 증인을 초청해서 더 의미 있는 세례식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다시 한 번 칼럼을 통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생하게 되면 양쪽 부모가 모두 세례 교인인 경우에 유아세례를 베풉니다. 등대교회 정관에 의해서 만 2세 이하의 자녀들은 신생아부를 통해 유아세례를 청원하면 부모의 신앙고백과 믿음으로 양육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유아세례를 베풉니다. 부모 중 한 쪽만 세례교인인 경우에는 유아세례를 베풀지 않고 헌아식을 하여 하나님께서 아이를 맡아주시기를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유아세례를 받은 자녀는 만 14세 이상이 되면 입교 서역을 통해서 유아세례가 효력을 발휘한 것으로 여겨 입교 교인이 되고 세례는 받지 않아도 되나 부모나 본인이 원할 시에는 세례를 베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만 14세 이상으로 유아세례를 받지 않았는데 세례를 받기 원하거나 입교식을 원하는 자녀는 모두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하여 구원을 점검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음을 결단하면 장년과 마찬가지로 세례를 베풀고 등대교회 세례교인, 입교 교인이 됩니다. 이 때에도 하반기에는 세례식, 입교식에 VIP 증인을 초청하는 것을 검토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등대교회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영혼 구원입니다. 따라서 위에 말씀드린 내용들을 잘 살펴보시고 그 상황에 해당 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미루지 마시고 새가족반, 예수영접모임, 세례, 입교, 유아세례, 헌아식 등에 헌신하시고 목자, 목녀들께서는 주일에 헌신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의 사항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행정실이나 새가족 섬김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등대 곽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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